[허창원의 문득 든 생각]


시키는 사람이 없어도 일을 알아서 찾아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믿음직하겠습니다. 

어떤 분야에서건 인정받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


자신의 의지를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유지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이 큰 일을 이룰 수 있겠는데,

이럴 때 절제에 따른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이 관건이겠습니다.


세상에는 그런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목표나 계획으로부터 자유분방하게 스트레스 적게 받으며 사는 사람도 또한 있습니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어느 것이 옳다라고 말할 수는 없겠습니다.

서로서로 협력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18-05-25 17:10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은 제가 서서 일하시는 분을 보고 건강에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 뿐 아니라 집중력도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서서 일할 수 있는 테이블들을 찾아 보았는데, "베리데스크"가 대세처럼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가격이 ㅎㄷㄷ~

그래서 좀 알아보다가 그냥 잊어버렸죠~


몇개월이 지난 오늘, 생각해봤죠. 그저께도 PLC하시는 분과 통신을 맞춰보기 위해 장비개발업체로 갔었는데, 제가 이럴 때 늘 갖고 다니는 간이 테이블이 있는데, 이걸 이용하여 서서 일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래서 봉암동 사무실에서 쫙 설치해봤습니다.

역시나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 간이 접이식 테이블은 높낮이도 조절됩니다.


힘들 때는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내려서 아래 책상 위에서 작업하기도 합니다.



건강에도 많은 플러스가 되겠습니다.


베리데스크가 50만원 가까이 하는 데 비해, 이 접이식 테이블은 배송료 포함해서 인터넷에서 2만 5천원이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서서 일하고는 싶은데, 비싼 높낮이 조절 테이블로 인해 고민하시고 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저처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5-06-04(목)

봉암동 사무실(선진테크,보아스테크)에서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프레이 2015.07.16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늘상 앉아서 일하는데다 허리 통증까지 있어서 베리데스크 알아보던 중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높낮이 테이블을 사용할 수 있어 좋아보입니다^^

    앉아서 일하는 경우는 테이블에서 모니터를 직접 내려놓아야 하는 건지요?

    아니면 테이블 높이를 최하로 내리면 앉아서도 모니터 볼수 있나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2. 허창원 2015.07.16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앉아서 일할 때에는 접이식 테이블을 치우고 모니터를 내려 놓습니다.
    동영상을 볼 때에는 그대로 둔 채로 앉아서 보기도 합니다. 모니터 각도를 좀 조절해서 말이죠...

  3. 김준영 2015.07.3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제품이름이 무엇인가요?
    구입하고싶네요.

  4. 허창원 2015.10.1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 선전을 위한 글이 아니라서 제품구입에 대한 정보를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네이버에서 "접이식 간이 테이블"이라고 검색해보시면, 용도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오늘은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이라 여유가 있어 휴게소에 들를 때마다 글 하나씩 올리네요.

장비 중에서도 검사 장비는 다른 일반 생산 및 제조 장비보다도 보다 더 높은 정밀도와 신뢰성을 요구합니다. 출시할 제품의 품질과 평판에 미치는 영향이 결정적이다시피 하죠.
불량의 징후를 찾지 못하고 그대로 출시한 제품이 그 기업에 얼마나 큰 타격을 입히는지 잘 아실겁니다.

검사 장비를 얕잡아 쉽게 생각하고 덤빈 장비 개발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많이 봐왔고, 심지어 도산하는 경우도 가끔 봅니다. "가끔"이라고 언급했지만, 다른 업종에 비하면 좀 자주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장비 개발을 발주하는 업체의 담당자들이 경험과 실력있는 조금 비싼 업체와 패기와 열정 있는 싼 신생 업체 사이에서 판단의 착오를 일으키면 나중에 큰 어려움을 겪느라 다 늙어버리는 건 물론이고, 윗사람들, 상무이사는 물론이고 심지어 대표이사의 목까지 날아가는 경우도 들어봤습니다.
그것도 바로 어제 말이죠.

메카트로닉스가 응용된 산업현장을 자주 접하다보니, 기계 설계 기술이 근본적으로 참 중요하고, (기계,전기,전자) 부속품을 잘 선정하여 하드웨어를 잘 구성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효율적이고 신뢰성 있으며 안정적인 통합을 이루는 소프트웨어 기술이 참 중요함을 느낍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분야가 소프트웨어라서 좀 주관적일지도 모르겠지만 대체로 그렇게 인정하실 겁니다.
기계적, 전기 전자적인 오차도 소프트웨어가 어느 정도는 보완해주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가 속한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갖추게 되어 열심히 성실하게 큰 희망을 갖고 일한다면, 결국은 국가와 민족, 더 나아가 인류를 위해서도 좋은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2014-11-07(금)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고속도로를 많이 이용하는 중에 든 생각을 적어봅니다.

음향학적인 클락숀이 일반화되어 있지만, 요즘 자동차의 바깥 소음을 차단하는 기술로 인해 실제 도로에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
이럴 때 전파를 이용한 전자적인 클락숀이 좋은 보조수단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근거리 전파의 전파세기를 이용하여 음량이 자동 조절되면 좋을 것입니다.

도로 주위에서 클락숀 소리를 들어야만하는 곳에는 기존 방식에 부가하여 선택적으로 채택하여 적절한 크기로 재생하면 되겠습니다.

바깥 소음을 완전 차단하더라도 중요 클락숀 소리를 꼭 들어야만 하는 상황에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전자적인 클락숀은 방향에 따라 차별적으로 재생되도록 할 수도 있겠습니다.

2014-11-07(금)
허창원
http://허창원.한국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출장 다니면서 잠깐 휴식을 취할 때 메모하다가 스마트폰으로 블로그에 바로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처음으로 스마트폰으로 작성해 봅니다.

기계, 기구 부분,
전기, 전자 소자 및 회로 부분,
그리고 컨트롤러나 데이터 수집 프로세서의 소프트웨어 부분
이런 것들이 모두 제각각 최고의 기술로 구성되고 통합되어야 제대로된 검사, 시험 시스템이 갖추어집니다.
사용자가 최종적으로 접하는 부분은 주로 소프트웨어가 담당하게 되는데, 논리적으로도 치밀하게 구성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해야합니다. 시각적인 아름다움이 더해진다면 금상점화겠지요.

멋있는 디자인의 프로그램이라도 버그가 많다면 쓰레기로 취급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이 투박해도 기능이 안정적이고 대체할 제품이 없다면, 산업현장에서 유용하게 이용됩니다.
쓰도 되고 안쓰도 되는 곳에서는 디자인이 사용여부를 좀더 좌우하게 되겠지요.

2014-11-07(금)
허창원
http://허창원.한국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일자리 창출에 관심이 많은 프로그램 개발자입니다.

포털 사이트의 뉴스 제목에 "제대로 된 직장없다"는 기사를 보면서 오늘은 제 의견을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아래는 제가 본 뉴스 원본 링크입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40924103914115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안타까운 심정을 늘 갖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이 느끼는 고용불안과 열악한 처우(보수 포함)는 누구나 개선되어야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지만, 막상 그 방법은 막막합니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지만, 이것은 기업에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고용인 입장이던 사람이 창업을 하여 고용주가 되면, 그 새 고용주도 역시 계약직 직원을 선호할 수밖에 없습니다.

 

1차 산업의 비중이 많았던 시대를 지나, 산업혁명 이후에는 2차 산업(제조업 등)이 발달하게 되었고, 오늘날에는 서비스업과 같은 3차 산업의 비중이 훨씬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시대는 이렇게 다양화되고, 세분화되고, 전문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변화가 많은 시대에 살고 있는데, 평생 직장을 갖는다는 것은 무척 어려워지고 있다고 봅니다.

평생 직장이라면 대체로 정규직을 의미하고, 늘 해오던 일들을 앞으로도 계속 하면 좋겠다는 희망도 배경으로 깔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평생 직장으로 삼을 만한 기업이나 단체가 얼마나 있을까요? 관공서, 은행, 학교, 병원 같은 데는 사회의 변화에 그렇게 민감하게 변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회가 변하지만 그래도 잘 변하지 않는 분야... 그런 조직이나 단체는 찾아보면 더 많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꿈보다는 안정된 직장을 더 바라는 사람들은 그런 관점에서 직장을 찾아봐야겠지요.

 

우리 사회의 대부분의 많은 일자리들은 사회나 문화, 기술의 변화에 따라 일자리 수나 수입면에서 많은 영향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없던 업종이 생기기도 하고, 잘 해오던 회사가 쓰러지기도 하는 등 변화가 무쌍합니다.

 

이렇게 변화 많은 세상이라면 임시직, 계약직과 같은 비정규 일자리를 나쁘게만은 볼 수 없겠습니다.

관건은 저임금!

임시직이나 계약직이라도 임금이 높다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에이~ 임시직, 계약직이 더 높은 임금을 받는 그런 데가 어디있습니까?"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규정한 그런 세계에서 계속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임시직, 계약직이라도 정규직원보다 더 높은 수입을 올릴 수가 있다"라고 믿고, 그 방법을 찾는 분들은 결국 찾게 됩니다.

기적은 그것을 믿는 사람에게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변화가 많은 세상이라면, 기회도 많은 법입니다. 기존에 늘 해오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각도에서 문제를 보게되면 새로운 기회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을 구하는 분들,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신이 이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깊이 생각해 본다면,

사회에 큰 도움이 되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모두에게 유익한 일을 해나가면서 자신도 그 덕을 보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다면,

더 좋은 일도 많이 만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무슨 얘기하려다가 이렇게 횡설수설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사회의 다른 구성원들을 향해 제 생각을 나타내고 싶은데,

아직은 제가 느껴온 사회 현상에 대해 생각이 잘 정리되지도 못했고,

글로써 표현하는 것도 서툴러서 글의 구성이 깔끔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계속하다보면 나아질 겁니다.

어쨌거나 힘든 상황에 계신 분들에게 용기를 드리고 싶은 마음만은 이해해 주십시오.

 

2014-09-24(수)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XP 운영체제 지원서비스의 종료가 다가옴으로 인해 정보보안 대책 비상이라는 기사들이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PC OS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너무 종속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고, 이러한 이슈는 다음에도 계속해서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기회에 국가적으로도 리눅스를 병행 사용해 나가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리눅스 배포판 중에 우분투가 데스크탑용으로 유명한데, 꼭 이런 배포판이 아니라도 우분투를 기반으로한 정부기관용 배포판, 교육기관용 배포판 등을 만들어서 리눅스를 보편화시키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면 좋겠습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법 등을 DB화하여 축적하고, 검색가능한 형태로 일반에게 공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기관마다 적용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기술지원요청에 대응하기 위해 각 배포판 리눅스에 대한 운용자 교육을 시행하고, 이 과정을 이수한 엔지니어들을 각 기관별로 파견 혹은 채용하는 것입니다.

 

기관에서 윈도 7이나 윈도 8.1 운영체제도 수용하되 리눅스도 함께 수용하여 플랫폼에 독립적인 업무체제를 갖추어나가는 것이 앞으로의 보안문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또 다른 OS도 업무지원에 문제가 없다면 수용해나가면 OS에 종속되는 폐해를 막을 수 있을 것이고, 이렇게 되면 보다 다양해진 일자리의 창출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종사하고 있는 장비 프로그램 분야에서는 리눅스를 바로 적용하기 어려운 여건이지만, 일반 사무 분야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저도 구형 노트북에 우분투를 설치하려고 준비해놓고 있으며, 시간이 나면 설치해보고 사용해볼 작정입니다.

 

2014-03-17(월)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허창원 2014.04.04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분투 14.04 LTS 버전이 크게 기대가 됩니다. Windows XP 보안 지원종료와 맞물려 전세계적으로 크게 인기를 얻을 것 같아보입니다.
    저도 우분투 13.10을 먼저 설치해볼 계획이고, 14.04 버전이 나오면 그것도 설치해 이용하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2. 세벌 2014.04.07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영체제는 우분투로 하고, 엠에스 윈도 전용 응용프로그램은 우분투 리눅스에서 잘 돌아가도록 포팅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위기는 기회. 조금씩 해 가면 될 거라 기대합니다. 단기간내에 정부에서 한국형 OS를 만들려는 욕심은 버리길...

  3. 2014.05.2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데스크탑용 OS로 윈도 시리즈를 이용해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윈도 기반에서 장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죠!

 

근래에 윈도XP 지원 중단 기사가 나오면서 눈길을 끈 기사가 리눅스 '우분투'가 대안 OS로 떠오르고 있다는 거였습니다. 관심있게 읽어보고, 인터넷에 올라온 여러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레드헷, CentOS, 우분투(Ubuntu) 등의 리눅스 배포판 중에 우분투는 개인 사용자를 위한, 데스크탑용 OS로 손질을 잘 해나오고 있는 것 같더군요.

 

우분투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데스크탑 뿐 아니라 다른 여러분야에서도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선 데스크탑(Desktop) 버전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일반적인 웹서핑이나 웹기반 작업에는 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어서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도 액티브X를 완전히 벗어나서 자유롭게 웹브라우저들을 이용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때에는 크롬북이나 우분투가 설치된 노트북들도 많이 이용될 수 있겠습니다.

 

 

 

한글화된 자료를 제공하는 곳이 있는지를 찾아보니, 우분투 한국 커뮤니티가 있네요. 현재(2013년 12월) libhwp 관련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은 지엽적인 문제인 것 같고, 앞으로 우분투에 대한 좋은 정보를 주고 받는 커뮤니티로 새롭게 잘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윈도 OS 기반에서 NI사의 LabWindows/CVI로 장비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저로서는 당분간은 업무에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NI사에서 리눅스용 LabWindows/CVI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은데, 주로 레드헷에 포커스를 맞춘 것 같더군요. 크게 보면 같은 리눅스라서 우분투(Ubuntu)에서도 가능은 할 것 같은데, 시행착오를 좀 겪을 것 같네요.

 

우분투는 아주 최소사양에서도 돌릴수 있다고 하니, 3~4만원대 초소형 컴퓨터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에 설치하여 적절한 분야에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개별 장치를 제어하는 기능을 넣고, 거기다 웹서버를 설치하여 원격지의 서버와 통신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한다면 굳이 비싼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라즈베리 파이 모델-B

 

우분투 관련 전망을 알아보다 보니 아래의 글들이 도움이 되네요.

 

[우분투 집중 점검](1) "우분투(Ubuntu) 넌 도대체 누구니?"
http://it.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1&nSiteC=1&sLikeKey=keyword&sLikeValue=%BF%EC%BA%D0%C5%F5&nSeq=2345558&nBoardSeq=


[우분투 집중 점검](2)]대안으로 떠오르는 우분투, 내 PC에 설치해보자
http://it.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1&nSiteC=1&sLikeKey=keyword&sLikeValue=%BF%EC%BA%D0%C5%F5&nSeq=2344913&nBoardSeq=


[우분투 집중 점검](3)우분투, 비용 '제로'의 업그레이드
http://it.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1&nSiteC=1&sLikeKey=keyword&sLikeValue=%BF%EC%BA%D0%C5%F5&nSeq=2346270&nBoardSeq=


[우분투 집중 점검](4)우분투, 쓸만한 OS인가? 향후 발전 가능성은?
http://it.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1&nSiteC=1&sLikeKey=keyword&sLikeValue=%BF%EC%BA%D0%C5%F5&nSeq=2348873&nBoardSeq=


[월드리포트]중국, 외산 유료 OS 대신 '우분투'를 대안으로
http://it.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1&nSiteC=1&sLikeKey=keyword&sLikeValue=%BF%EC%BA%D0%C5%F5&nSeq=2343729&nBoardSeq=

 

 

중국이 PC, 서버, 태블릿, 스마트폰 등을 총괄해서 사용할 국가 표준OS 구축을 위한 아키텍쳐로 우분투를 선택했다고 하니, 많은 기대가 됩니다.

우분투가 좋은 대안OS로 발전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3-12-17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홈페이지 방문자 통계를 내기 위해 카운터 등을 달아서 사용하기도 하였는데,

요즘은 아주 편한 방법이 있네요.


구글 웹로그 분석 (Google Analytics) 이라고 말입니다.

http://www.google.com/intl/ko/analytics/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웹로그 분석에 있어서 대세로 잡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설치방법은 아래의 블로그에 잘 설명되어 있더군요.

http://looksbiz.tistory.com/134


좋은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3-12-05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서관에서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보다가 P 언어(옛이름: data-p 언어) 강좌가 게재되어 읽어보았습니다.

최시영님이 개발한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인데,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아래의 주소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시면 됩니다.

한번 보세요.


http://www.p-lang.org/kor/


2013-12-05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