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보다가 P 언어(옛이름: data-p 언어) 강좌가 게재되어 읽어보았습니다.

최시영님이 개발한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인데,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아래의 주소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시면 됩니다.

한번 보세요.


http://www.p-lang.org/kor/


2013-12-05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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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0일(화)~23일(금)까지 경북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의 신창FA라는 업체에 출장을 갔었습니다. 왜관은 고속도로 지나다닌 것 말고는 난생 처음 가보았습니다.

 

 

 

열심히 일을 마치고, 왜관읍을 둘러보기로 하였습니다. 칠곡국민체육센터도 있더군요. 내부에 들어가 보니, 1층에 베드민턴, 탁구 등을 할 수 있는 시설들을 보았습니다. 

 

 

잘 둘러보고 식사할 곳을 찾아 차를 몰고 다녀보니, "맛있겠다"는 느낌이 딱 오는 간판이 눈에 띄었습니다. 나중에 지도를 찾아보니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782-2 번지의 사랑방칼국수 왜관점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주문한 것이 "사랑방 칼국수 + 보리밥". 이게 5천원이었습니다. 물론 예상대로 맛있었습니다.

 

왜관읍 낙산리에 있는 신창FA 에서 왜관읍 석전리까지 약 9km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만, 출장 와 있는 동안 또 와서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둘째날(21일, 수) 저녁에도 왔습니다. 이때에는 콩국수를 먹었습니다. 6천원, 역시 맛있었습니다. 

 

 

또 무슨 메뉴가 있는지 먹으면서 보았습니다. 찹쌀 수제비도 있고, 출장 다닐 때 자주 먹는 비빔밥도 있네요. 양푼이 비빔밥. "꼭 다 먹어봐야지"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드디어 셋째날(22일, 목) 저녁에도 어김없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양푼이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5천원에 이 정도면, 잘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워낙 물가에 좀 무디다 보니...)

 

8월 26일(월)에 다시 마지막으로 하루 출장을 왔습니다. 앞으로 언제 왜관을 다시 찾아올 일이 있을까 해서 다시 사랑방칼국수 집을 찾아왔습니다. 아래 플래카드의 새알 찹쌀 수제비를 먹어보지 않고는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새알 찹쌀 수제비를 주문하였고, 밥도 한 공기 추가하였습니다. 이렇게 6천원.

 

 

맛있게 잘먹었을 뿐 아니라, 여기 아주머니 사장님이 참 친절하시고 손님을 잘 배려해 주셔서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언젠가 저녁에는 9시 영업종료시각 가까이 되어서 갔었는데, 제가 좀 미안해서 수제비와 비빔밥 중에서 수월하게 하실 수 있는 메뉴가 뭔지 물었는데, 주인 아주머니께서 "(손님이) 드시고 싶은 게 수월합니다"라고 하시더군요. 이런 서비스 정신이면 성공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마지막 날에는 테이블이 낱개로 차려져 있는 한 쪽 구석에 앉았었는데, 선풍기를 제 쪽으로 돌렸는데, 제가 앉은 위치까지 잘 안오자, 통로쪽에 선풍기를 갖다 놓고 틀어주시더군요. 그때는 잘 몰랐는데, 먹다가 보니 그렇게 해두셨더군요. 

 

 

 

알게 모르게 손님을 위한 배려가 많아서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시간을 들여 블로그에 올리는 것도 이 곳 사랑방칼국수 왜관점이 더 잘되어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발적으로 생겼기 때문입니다.

 

칠곡군에 가시면 왜관읍의 사랑방칼국수 왜관점을 찾아가시면, 맛있는 것은 기본이고, 마음까지 흐뭇해지실 것입니다. 칠곡 맛집, 왜관 맛집, 사랑방칼국수 왜관점, 화이팅~~

 

네비게이션을 위한 안내 주소는

지번주소: 경북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782-2

도로명주소: 경북 칠곡군 왜관읍 군청4길 7

 

좋은 추억되세요.

 

2013-08-28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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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I정보나눔 홈페이지, 우리 교회 홈페이지, 소속된 노회 주일학교연합회 홈페이지 등 제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연관있는 홈페이지의 개선방안을 고민하던 중에 카페에 서서히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관리하기가 카페보다 어렵습니다.

카페는 관리하기가 홈페이지보다 쉽습니다.

 

웹서핑을 통해 카페에 대해 알아보고 간단히 소감을 적어봅니다.

 

우리나라에서 독특하게 많이 형성된 커뮤니티 서비스가 카페입니다. 다른 나라의 카페 서비스는 내용도 빈약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림 1. 다음(Daum) 카페 

 

 

그림 2. 네이버 카페 

 

 

 

카페는 다음(Daum)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나 2007년경부터는 네이버 카페가 다음 카페를 방문자수를 비롯한 여러가지 지표에서 앞서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old.dcnews.in/news_list.php?code=digital&id=466235 )

 

다음 카페와 네이버 카페를 다 개설해보고 운영자도 맡아보았는데, 큰 틀에서는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부분도 보이네요.(2013년 8월 현재 기준)

 

- 익명게시판은 다음 카페는 가능, 네이버 카페는 불가능

  (참고: http://blog.naver.com/nq300?Redirect=Log&logNo=80063856689 )

- 회원의 등급을 나누는 방법이 약간 다릅니다.

   다음은 9등급까지 분류가능(손님, 준회원, 정회원, 우수회원, 특별회원, 최우수회원, 게시판지기, 운영자, 카페지기)

   네이버는 멤버등급이 6등급(새싹멤버, 일반멤버, 성실멤버, 열심멤버, 우수멤버, 감사멤버)로 나눠지고, 매니저(카페매니저, 부매니저), 스탭진(신입맞이 스탭, 디자인 스탭, 이벤트 스탭, 전체 게시판 스탭, 개별 게시판 스탭, 멤버등급 스탭, 공동구매 스탭)으로 다양화되어 있네요.

- 게시글의 품질은 현재까지는 다음이 조금은 더 전문적인 글들이 많아 나은 것 같습니다. 네이버는 질문 위주의 글이 많은 것 같습니다.

 

네이버와 다음의 수익구조로 봤을 때, 검색 및 광고 수익을 많이 올리는 네이버가 앞으로도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보이고,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서 적절한 경쟁이 이루어져야되는데 다음을 좀더 밀어주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바일에서의 서비스도 두 회사가 열심히 경쟁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자회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서로 경쟁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듯이, 네이버와 다음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세계적인 인터넷 서비스 회사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시작할 때 제시한 고민에 대한 결론을 내려야겠네요.

아직은 결정하지는 않았는데, CVI 정보나눔 홈페이지는 네이버 카페가 좋겠고, 교회나 주일학교연합회 홈페이지는 익명글도 받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다음 카페가 좋을 것 같습니다.

 

2013-08-27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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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테크 허창원 명함 앞면

  

 

 

자세히...

http://www.kdtech.net/cwheo/

 

 

 

극동테크 허창원 명함 뒷면

 

 

자세히...

http://www.kdtech.net/cwheo/en/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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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끔까지 LabWindows/CVI 라는 프로그래밍 툴로 개발을 해오고 있었는데, 산업현장에서는 NI 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업은 LabVIEW로 많은 개발이 이루어지다보니 이제는 저도 도리없이 LabVIEW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져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기존 Text 기반의 프로그램 개발툴에 비해 생소한 방법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특징들이 눈에 띄고, 아직은 적절한 방법을 찾지 못해서 그런지 불편한 부분도 좀 있습니다.

 

난수를 100개 발생하여 텍스트 파일에 저장하는 예제를 연습하는 중에 캡쳐하여 올려봅니다.

 

 

 

 

 

 

 

"LabVIEW의 정석(기본편)(손혜영 저)"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더 걸리겠습니다.

좋은 안내서를 만들어주신 저자와 한국NI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08-13(화)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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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쏟아지는 SNS로 인해 너무 복잡했었는데, 나름대로 교통정리를 하였었습니다.

 

폐쇄형은 밴드(BAND)로

개방형은 페이스북(Facebook)으로 단일화하였습니다.

 

트위터는 오랫동안 계정만 만들어두고 잘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인터넷으로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는 용도로 얼마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원래 기사 스크랩은 제 개인 홈페이지 내의 기사게시판을 이용해오고 있었습니다.

아래 이미지와 같이 말이죠.(본문 내용도 함께 올리다보니 주로 제 자신만 로그인하여 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사 스크랩을 해두는 주목적이 관심 기사를 공유했으면 하는 것이었으므로,

트위터가 그런 면에서는 더 좋겠더군요.

 

제 트위터를 팔로우하지 않더라도 인터넷 주소만 치시면 누구나 제가 읽은 기사 중에서 스크랩해둔 기사를 찾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웹브라우저에서 간단히 아래와같이 주소표시줄에 입력해보십시오.

 

http://twitter.com/cwheo  (---> 2014-06-05부터는 http://twitter.com/cwheo_scrap 를 이용함)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은 제 트위터 페이지로 이동할 것입니다.

 

 

 

트위터를 내팽개쳐둔 채 잘 사용하지 않는 분이시라면, 이렇게 관심 기사 공유용으로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3-08-07(수)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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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제목을 달았는데,

좀 포괄적이기도 하고, 업무적인 냄새가 많이 나서

보다 인간적인 제목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자동화 장비 프로그램 개발자, 허창원의 이야기"

 

제가 해온 일을 잘 설명함과 동시에, 저의 주업무 외의 이야기나 나눌 정보도 올리려고 위와 같이 이름을 붙였습니다.

 

"장비프로그램.한국" 이라는 도메인이 저를 잘 말해준다고 봅니다.

http://장비프로그램.한국

 

 

프로그램 개발관련한 정보 뿐 아니라, 업무와 깊이 관련없이 개발한 프로그램의 소개, 소프트웨어 개발업을 해나오면서 느끼는 이야기들 등등, 나누면 모두에게 플러스가 되는 내용으로 채워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8-01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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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에 메모해 두었던,

개발자 입장에서 좋은 장비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고려사항을 옮겨 둡니다.

 

- 실제 장치가 없어도 동작상황을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으면 참 좋겠음.

평상시 데이터, 측정데이터, 시뮬레이션 값 발생 메커니즘(생성값)

 

- Log가 경고 단계별로 체계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경고 Level 지정, 종류별 선택 가능

알람 Log, 주의상황 Log, 추후 분석상황 Log 등

Log 저장체계(분단위, 시간단위, 날짜단위, 월단위, 년단위)

Log파일 저장위치, Log 파일명 등 고려

 

- Read only ini, 입출력가능 ini 등 용도에 따른 ini 세분화

 

- 상태처리에서의 안정적 천이. 일정시간 변화없는 것에 대한 처리.

상태 진입후 처음 한번 실행하는 것, 상태 유지시에 매번 처리하는 부분,

확실한 DO 출력을 위한 조치, 에러상황처리(표시,정지,복구,...)

 

2013-04-24(수)에 메모해둔 내용이었음.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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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방향에 대해 아직 고민 중입니다.

기존 CVI정보나눔(www.cvi.kr) 사이트와 어떻게 차별화하여 컨텐츠를 갖추어나갈지 고민입니다.

 

CVI정보나눔에서 좀더 광범위하게 공유될 만한 내용을 그대로 소개하는 것이 있을 것이고,

자동화 장비의 프로그램 개발을 해나오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소개하며(이런 것은 CVI정보나눔에서 소개하기는 조금 곤란했음),

생산 자동화를 위해 협력관계에 있는 업체들의 정보도 좀더 상세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개인 블로그이니 개인적이지만 공개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내용들을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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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가입하기 위해 초대장을 구하러 다니다가 드디어 오늘 "파란 무지개"님의 초대로 뜻을 이루었습니다.

(생산) 자동화 라인 구축에 있어서 소프트웨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 이와 관련한 좋은 정보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창원

Posted by 허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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